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에서 행복했습니다

Martyrnote 조회 2,000추천 222012.05.15





















 대통령님 추도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척 그립습니다. 


  2010년 5월에 노란바람개비 자봉을 시작해서 다음주면 2년이 되어 갑니다

  설 추석 포함. 날짜는 220일~ 하루 평균 9시간에 500개. 십만개 정도 만든거 같습니다

  대통령님 고향 봉하에서 꼬마 아이들에게 웃음을 줄수 있어 보람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희망을 배달하고 싶습니다

  1주기때 아이들이 바람개비를 너무 갖고 싶어해 시작을 했지만

  매주 서울에서 봉하에 내려 가리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봉을 하는데 도움을 주신 대구촛불님

 그 외 도움을 주신 님들께도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노란 바람개비는 바람을 부르고 바람은 그리움에 머물다 갑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