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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이 친구야!!
사회, 정치적으로 무척하고 싶은 말이죠?수 년 전부터 늦가을에 개나리가 피더니 얼마 전에는 아카시아도 피더군요. 오늘은 방앗간 담장 살구나무에 살구꽃이 피었네요.
참! 어처구니없습니다.

살구꽃 : 정신차렸으면 하네요.

무소유님이 '참 좋다~~'라고 하신 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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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 좋다~~'고 한 정물입니다.ㅎㅎ

이름표가 있는 것이 제가 집으로 가져가야할 분재입니다. 3개나 되는데 어떻게 할까요? 난감합니다. - 뚜벅이 -

벌써 꽃망울을 터트린 것도 있네요. 11월 3일부터 전시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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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귀여븐거....ㅎㅎ

황금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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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너는 가을의 새악시~~♬

장군님도 흐뭇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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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잠자리 1톤 명품백을 등반하다. 암벽여제 '김자인'같네요. 저것을 들고 갈려나? 지고 가려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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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삼매경

주막풍경입니다.ㅎㅎ 앞에 쌓이 박스는 울퉁불퉁해서 팔지는 어렵지만 몸에는 좋은 친환경 고구마입니다. 차가 있으면 다 싣고 오는 것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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