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비, 국화꽃, 자전거, 낱알, 포만감, 바람개비, 연근, 감, 새색시
나는 오늘 가을에 흠뻑 젖어서 돌아왔다.

나도 자전거로 기타를 탈까?

곧 가을걷이가 빨라지겠죠? 다음주부터는 벼베기 체험도 시작되겠네요.

국화분재 전시회 준비도 착착 진행됩니다.
.jpg)
일장(해가 비추는 시간) 조정을 통해서 개화를 늦추고는 있지만, 성급한 녀석들도 좀 있죠?ㅎㅎ

간절함이여!
.jpg)
이쁜 것들(ㅋ)도 나눔의 여유를.....
.jpg)
우리는 매일 이렇게 먹어요.ㅎㅎ
.jpg)
봉하는 비에 젖었다.

책상을 못 구한 마터님이 난전을 차렸네요.ㅋㅋㅋ 금난전권을 발동할까요?ㅎㅎ
.jpg)
내일 연근체험행사를 위해 마루타(ㅋ)를 해 봅니다.
.jpg)
처음에는 별 소득이 없네요.
.jpg)
우와! 대물!!

연출입니다.ㅎㅎ
.jpg)
연출이지만, 세찬님이 캐신 것은 맞습니다.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jpg)
비가 내려서 좀 추웠습니다. 체험행사는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jpg)
제 눈에는 안개인데...
.jpg)
감나무 밑에 누워있고 싶네요.

새신랑, 새신부도 반가웠어요~~ 앗! 사진에 새신랑은 없어요..ㅋㅋ
![]() |
![]() |
![]() |
![]() |
|---|---|---|---|
| 3287 |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 Marine Boy | 2009.04.18 |
| 3286 | 사람사는 세상 (2) | 타이찡 | 2009.04.18 |
| 3285 |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 우물지기 | 2009.04.18 |
| 3284 | 하루에 한걸음씩~~ (2) | mailbone | 2009.04.18 |
| 3283 | 오랜만에 왔는데... (2) | 殺조중동 | 2009.04.18 |
| 3282 | 이런 (5)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81 |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 인윈 | 2009.04.18 |
| 3280 | 오늘 나는... (4) | 모래와 바위 | 2009.04.18 |
| 3279 |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 존경무현 | 2009.04.18 |
| 3278 | 모사금해수욕장 (2) | 김자윤 | 2009.04.18 |
| 3277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 우물지기 | 2009.04.17 |
| 3276 | 그때가 있을꺼에요 (3) | 그림자모습 | 2009.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