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 마을 물에 잠기기전 빨리 갔다와야 함

자원note 조회 3,620추천 82008.03.14

 오늘도 어김없이 이 시간에 홈페이지에 들러 하루를 마무리 지을려고 합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는일이 하루의 일과가 되어 버린 저를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

 와이프 왈!

" 그냥 봉화마을에 가서 만나뵙고 오는게 좋을것 같다" 고 하는군요 ㅎㅎ

  대운하 실행되면 봉화마을 물에 잠길 가능성 크니 빨리 가서 사진도 팍팍 찍고

마음속으로 애태우지 말고 직접 뵙고 오라고 .

낙동강 지류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자연의 원리가 강이 흐르면 강 주변의 실 내천의 물은 큰 강으로 물이 모이는 것이 당연한데

지금은 강물이 낙동강으로 흐르지 않기 때문에 양수장을 설치하여 인위적으로 낙동강으로

물을 퍼내고 있는 상황인데,

만약  운하건설이 현실화 되면  아무래도 봉화 마을이 걱정이  되네요.

이것도 모르고 운하를 하자고 하니 참으로 한심스럽고 .......

모든것을 청산하고 남은 여생을 고향에서 보내시겠다고 내려가셨는데

이것조차 허락칠 않으니 정말 마음이 편칠않습니다

한 시민으로서 정말 걱정이 많습니다

대운하 이것만은 막아야 합니다 !!

한번 시간을 내 꼭 찾아 뵙고 싶습니다  몸 건강 하시고요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