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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소문上疏文/내 아들을 살려달라●

chunrianote 조회 3,734추천 22008.03.24

 http://www.tenrio.com/new/leesangok.htm

 .... 지난해 12월 말,
그 땐 이미 당선자가 확정되었고 노통은 레임덕에 빠져 있었겠지만...
낙향하모 집 앞에서 덕석깔끼라 캣는데....

공무원들의 대 민원태도 이래도 되겠는가 묻고 싶다.

숭례문이 소실된 그 이유을 이제야 명백히 알았다

일가족의 생명이 걸린 중대 문젠데....

하루에도 수십명이 자살해 죽는 현실은 남의 일만이 아닐끼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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