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국론을 분열시키고 이땅의 지성을 우롱하는 우리의 언론 자화상

꿈틀이note 조회 1,462추천 52008.06.13

  
조선일보 13일자 A9면에 실린 '파릇파릇하던 잔디는 어디로…' 기사
ⓒ 안홍기
조선일보


<함께가자 우리 이 길을....>

이 땅의 역사는 비단 우리만의 역사는 아닐 것입니다.

어떻게 이루어낸 민주주의입니까..

어떻게 이루어낸 인권입니까..

지난날 온몸을 바쳐 희생하신 우리의 동료들과 선배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듯이

오늘 우리들의 작은 촛불이 모여

훗날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행동하는 양심이란 말이 있습니다.

실천없는 메세지는 공허할 따름입니다.

꼭 촛불시위에 참석하시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그건 각자의 견해에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란 결국 이견을 조율해가는 과정이라는
 
노짱의 표현을 빌릴 필요도 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양심있는 이땅의 국민이라면

오늘 우리를 있게한

온몸을 불사르며 민주주의를 외쳤던

먼저가신 우리의 선배와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듯이

오늘 우리들의 작은 촛불이 모여

훗날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에겐

창도 방패도 없습니다.

다만..

우리의 외침이

창이되고

우리의 촛불이

방패가 될 것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