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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봉하 방문기 : 걸어서 봉하까지

파란노을note 조회 3,977추천 282008.08.13

카메라가 좀 낮은 사양이라서 사진이 노출이나 묘사에 문제가 있습니다. 혜량해 주세요.
06:54구포 지하철역에서 : 소 이야기가 있어서.....ㅎㅎ 06:57구포대교(버스를 타고 김해로 갈 때는 저곳으로 갑니다) 07:00구포역 도착 :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인터넷 돌아다니다 출발했는데 벌써 다리 풀렸습니다. 잠도 오고...ㅎㅎ 08:00진영역 도착 : 지난번에는 한림정역이었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기차편은 많지만 도보는 진영쪽이 좀 위험합니다. 08:10잠시 방향 감각상실 : 등불같은 가로막입니다.ㅎㅎ 아자아자!! 08:11길을 잃었다고 했죠? 제자리였네요.ㅎㅎ 09:00또 길을 잃었습니다.ㅋㅋ 30분 헤매다가 다시 돌아와서 재출발...드디어 이정표 발견.. 09:07조중동이 골프장(ㅋㅋ)에 대한 심층탐사 보도를 할 수 있었던 이유인가보네요. 눈 버렸습니다. 09:11두 번째 이정표. 슬슬 또 후회가 몰려듭니다. 다리는 애초에 풀렸고..ㅎㅎ 09:16세 번째 이정표 09:37신기루가 보이네요.ㅎㅎ 09:42네번째 : 이봉주가 달린다면 4분 거리네요.ㅠㅠ 09:47다섯번째 : 좀 급하게 만들었나보네요. 그래도 반가워요.. 09:47여섯번째 : 이제 마음의 여유가 좀 생깁니다.ㅎㅎ 09:48코스모스 세자매 : 첫째 자홍이 09:48코스모스 세자매 : 둘째 분홍이, 세째 하양이는 부끄럽다고 얼굴을 가려서..제 카메라가 줌이 좀..ㅎㅎ 09:49코스모스 씨앗 : 이것 받아가면 환경파괴인가요?ㅠㅠ 09:51잠자리 : 어릴때는 장수장자리라고 불렀는데...공식명칭은 몰라요..ㅎㅎ 얘는 시집 못 보내보았습니다. 09:53자귀나무 씨앗 : 꽃이 이뻐서 여성용 악세사리에 많이 응용되죠! 줌이 안되서 꽃은...ㅋㅋ 10:01나팔꽃 아가씨가 마중나왔네요 10:02메밀꽃 같은데 좀 작네요. 음...이름이? 10:04얘는 누군지 정말 모르겠네요. 꽃이 벌면 20cm는 넘을 듯... 10:04자동카메라여서 흰색은 노출이 심하게 되네요......ㅠㅠ 10:05음나무 : 쌈도 싸먹고 하던데 저는 꼭 옻나무 같아서.............ㅋㅋ 10:13박꽃 : 도착 후 연지가는 길에 찍었는데 먼저 올렸네요.ㅎㅎ 역시 흰색이라.. 10:06도착했네요. 노사모 기념관입니다. 10:11대추 : 하나 먹고 싶네요.. 10:12박꽃도 달맞이꽃처럼 밤에 마실 나오는 아가씨입니다.ㅎㅎ 10:15제대 날짜 받아놓은 오리병장들... 10:16가시연 : 60cm정도로 자랐네요. 꽃이 있던데 가시연 꽃은 아닌 듯 10:17꿀벌 푸디네 집 같은 연밥... 10:20푸디 친적집일까요? 창문까지 있나보네요.ㅋㅋ 10:20수련 : 묘한 점층법으로 몸에 시를 적었네요..ㅎㅎ 10:26이 분은 누구일까요? 죄송합니다. 숫기가 없어서 인사 타이밍을 놓쳤습니다.ㅎㅎ 10:31생가 울타리 탱자나무 열매...탱자...언제 귤이 될려나...ㅎㅎ 10:31생가 마당의 감 10:59전 봉2님 찍은 것입니다.ㅎㅎ 11:05이번에는 경호관님 찍은 것......ㅋㅋ 11:07감을 찍은 것입니다.ㅎㅎ 11:12이것은 봉하찍사님 찍은 것..역시 장비가 좋아야 해요. 계속 노공이산님이..........ㅋㅋ 10:25얘는 연못에서 찍은 것인데 시간 순서상 이상한 곳에 들어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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