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와 손녀 그리고 민주주의 2.0

충주사과note 조회 4,428추천 362008.09.11









가을 바람 가르며 황금들녁의 풍요를

만끽하시는 당신을 뵈니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어떠한 연출로도 나올 수 없는 할아버지의 따스함과 손녀의 사랑이 넘치는곳

여기가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릉............

앞서가는 분은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뒤에오는 아이는 내 손녀입니다.

대통령 직함을 내려놓으시고
동네 아이들과 자전거 타고 노시는 가까운 동네 할아버지고

특권의 자손이란 수식어는 2002년 당신의 당선으로 이 나라엔 없어졌습니다.



서은이 엉덩이 깨질라 깔아주신 수건의 마음으로 

당신은

온몸으로 기득권에 맞서 힘 없는
국민의 엉덩이에 수건을 깔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봉하마을의 나발!!

민주주의 2.0 이 성공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알리고 사랑을 알리는

국민의 나발이 되었으면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