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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잘 하는 너무나 예의 바른 東方禮儀之國

책에봐라note 조회 3,646추천 62008.09.20

(가입만 해놓고 가끔 들어와 눈팅만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게시물을 올리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하며 이제 본격적으로
'사람사는 세상'에서 바보 노무현들과 함께 하렵니다. 지각해서 죄송합니다.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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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늘자 조간신문에 뜬 사진입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름으로 푼 사진인데 강력한 여당의 지체 높으신 

차명진대변-인님께서 더 높으신 대통령 각하께 깍듯하게 인사를 드리고 있는 멋진 사진입니다.

코가 땅에 닿았다 올라오는 순간을 포착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너무나 예의바른 대통령 각하시어서

싸가지 없던 대한민국이 다시 동방예의지국으로 회복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눈치채셨겠지만 이제 저도 예의가 생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무척 보기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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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공사의 신문 광고 카피인데 맨 위 사진을 보는 순간 이 사진이 제일 먼저 떠오르더이다.

너무 예쁘지요? 신문광고의 영향으로 우리나라가 좀 더 예의바르게 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차명진대변-인님께서 이 광고를 보고 흉내내거나 표절하지는 않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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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이런 분이 계시네요. 정말 예의가 너무 바르시어서 눈물이 다 납니다. 대통령 선거 전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장단 회의라는 곳에서 당시 우리의 대통령 후보님께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계시는 사진으로 뉴시스의 박주성 기자가 찍었답니다.

기자들도 한마음으로 대동단결하여 아주 보기좋은 사진을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가 너무 너무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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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소개드렸던 사진이어서 죄송합니다. 일등신문 조선일보의 방우영 멍에회장님의 회고록 출판기념회에서 

우리의 대통령각하께서 당시 당선인 신분으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우영 조선일보 멍에회장님께 국민을

대표해서 어른들께 깍듯하게 인사를 하는 사진이랍니다.

회고록 이름이 '나는 아침이 두려웠다' 였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들을 못 볼것 같아 저도 아침이 두렵습니다.

오마이뉴스의 권우성 기자가 찍은 사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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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대통령각하께서 당시 당선인신분으로 전두환 전 대통령각하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던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의 회고록 <나는 아침이 두려웠다> 출판기념회에서 만나 다정하게 그리고 예의바르게 악수를

하며 인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권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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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너무나 유명하여 널리 알려진 것으로 대한민국 우리의 대통령 각하께서 당신의 출신지(오사카)

일본 천황폐하께 아주 정중하게 인사하시는 사진이랍니다. 각하와 폐하의 만남이 이정도는 되어야겠지요?

 

이상 리포터 책에봐라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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