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오래간만에 손녀와 마실을 나갑니다.

할아버지와 손녀 그리고 숲

할아버지 허리춤을 잡고 우스광스런 장난도 칩니다.

마을 분식점 겸 슈페에 도착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스틱바 아이스크림을 먹고

손녀는 쭈쭈바를 먹습니다.

쭈쭈바를 드셔보신분들은 다 알죠
먹다보면 중간 쯤 부터 잘 안나오는 거...

그래서 할아버지가 이렇게 합니다.
주먹으로 쾅쾅...ㅎㅎ...누구나 해봤던 쭈쭈바의 풍경

가게에서 뭔가 사가지고 검은 봉다리에 담아 집으로 향합니다.

손녀는 할아버지 뒤를 따르는 듯 하더니

어느새 할아버지를 앞질러 갑니다.

대통령 할아버지는
어떤 아이든 만나기만 하면 이렇게 눈높이에서 맞아 줍니다.
모든 어린이의 할아버지입니다.

보너스~
명함을 드립니다.
자세히 봅니다.

그리고 주머니에 넣고 덕담을 나눕니다.
상대를 소중히 여기는 배려지요~

또 어떤 분은 새로낸 책을 가져와 선뵈입니다.
역시 덕담과 관심을 표합니다. 매우 기쁠 것입니다.

어떤 분들과는 이렇게 손을 잡고 사진을 찍고

어떤 분들과는 팔짱을 끼고 기념 촬영을 합니다.

그래서
몇시간을 기다려 꼭 대통령을 만나고 돌아가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이었습니다.
![]() |
![]() |
![]() |
![]() |
|---|---|---|---|
| 3299 |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 닭고기수프 | 2009.04.19 |
| 3298 |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 파란노을 | 2009.04.19 |
| 3297 | 각시붓꽃 (2) | 김자윤 | 2009.04.19 |
| 3296 |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 예이니 | 2009.04.19 |
| 3295 |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 함께하는세상 | 2009.04.19 |
| 3294 |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3 |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2 |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1 | 바다의 이미지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90 |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 노란풍선4개 | 2009.04.18 |
| 3289 |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 파란노을 | 2009.04.18 |
| 3288 |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 부산싸나이 | 2009.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