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대한의 영웅 노무현대통령님

이바울note 조회 2,795추천 202008.12.14

존경하옵는 대통령님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겨울답지 않게 따뜻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님의 마음은 어떠실지요
대한민국 대개의 국민들이 아니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그리워 하는 마음이
가득하여서 필시 대통령님의 마음도 따뜻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정녕 5천년 대한의 역사에서 대통령님은 역사의 한페이지가 아니라
대한의 통수권자로서의 역사를 분명히 새롭게 하셨습니다.
국민과 하나되신 대통령님으로 전 세계에 유래가 없는 역사를 창조하신
대통령님께 다시 한 번 더 존경하는 마음을 올립니다.

시골의 추위는 도시보다 한층 더 춥다고들 말합니다.
처음 고향에 내려오셔서 맞이하시는 겨울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국가과 민족을 위해 무엇을 하실 것인가
염려해주시는 대통령님이 되어주십시오.

지난번 방문객인사때 뭘해야 할지 모르시겠다고
말씀하시던 모습이 못내 안타깝습니다.
마음이 아프시더라도 시대의 정신이 그렇게 흐르고 있는 것을
감내하셔야 할 것입니다.

오죽이나 답답하였으면
미네르바의 올뺴미는 해가 저물어야 비로소 날기 시작한다고
하였습니다.
비록 지금은 대통령님의 철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할지라도
역사의 흐름과 시대의 정신은 거꾸로 흐르지 않습니다.

부디
이번 겨울 좋은 결실얻으시고
신년에는 더 멋진모습으로 건강하신 모습으로
봉하손님 맞아주시는 대통령님의 자애로우신 모습을
기대합니다.
함께 하시는 영부인께서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