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대통령뫼시고

ksksnote 조회 1,803추천 232008.12.19


 사진이 볼떼 마다 새롭내요
 내가 갔을때 국밥 한 그릇 사들고 밖에 나와 먹고 왔는데
 아주 촌스런 작은 마을이 프랑카드, 다녀간분들이 남기고 간 발 자취가
 눈을 끌었섰는데,,,,,,,,,,,
 내년 봄에 또 가보고 동내 방내 허풍 떨며 자랑할내요
 어린이,처럼 손꼽아 갈날을 세어봅니다 81살인 늙은 이지만
 우리 대통령 뫼시고 싶은 심정은 그 두배 162살 먹은 늙은이 못지않을게요
 노사모에 가입한 늙은이 내 앞에 몇이나 있으려나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