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도라지 꽃송이 피기 직전입니다.

가락주민note 조회 758추천 42009.06.03



도라지 꽃 삼형제 중 막내가 이제 막 나오려는 순간입니다.


오늘 회사 퇴근 길에 도지사 발언이라는 라디오 뉴스 끝뜨머리를 듣고

누구지 하고 짐작은 하였으나, 9시 뉴스로 확인하고 나니 씁슬합니다.


여론을 보아하니 내년 선거 연임은 글렀고, 일단 살고 보자하는 심정으로

이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도 용기를 내었다 싶습니다.

보기에 딱합니다.

그동안 잠도 안오고 외유도 가고 싶고 하셨겠지요.


요며칠 저는 저번주 일손을 놓은 관계로 밀린 일과 밀려오는 일에 떠밀려

잠을 푹 잤습니다. 그래서 괜히 그냥 노짱님께 죄송스럽습니다.

저도 그냥 인간인가 봅니다. 피곤하면 자야하는.


* 도서목록을 뽑고 있습니다. 노짱님 권하셨던 책과 저서들을 책장 한편에 사모을 것입니다.

   다 읽은 책은 뒤집어 꼽고 그렇게 그렇게 돌려가며 숙독하겠습니다. 

   힘내겠습니다. 그럼 ... 도라지 꽃 활짝 삼형제 다피면 다시 올리께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