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35] 장군차를 위해 노공이산님이 비를 보내주셨습니다.

파란노을note 조회 2,101추천 402009.06.20

생태계 내에서는 먹이피라미드(먹이사슬)의 최하위 단계인 생산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식물이지만, 봉하 장군차밭에서는 고약한 잡초일 뿐입니다. 순서대로 칡(오른쪽은 환삼덩굴), 환삼덩굴(위쪽에 있는 것은 닭의장풀), 며느리밑씻개, 쑥, 환삼덩굴, 이름모름,개망초일뿐입니다.
* 닭의장풀은 달개비 또는 닭의밑씻개라고도 합니다. 며느리밑씻개의 이름에 관한 전설은 검색해 보세요. 약간은 민망한 내용이라 생략합니다. 하하하! 잡초이지만 모두 꽃이 이쁜 풀들입니다. 일하는 사람에게는 제일 고약한 것이 며느리밑씻개와 환삼덩굴입니다. 특히 며느리밑씻개는 낚시바늘의 미늘같은 갈고리가 깊고 날카로운 상처를 남기고 무척이나 따갑습니다.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불러드리지 못하는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습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비가 창을 들이치자 모두 환호성을 지르면서 박수를 쳤답니다. 사실은 기상대 싫은 소리 몇 마디를 했었답니다. 왜 환호성 지르고, 박수를 쳤을까요? 퀴즈입니다. 상품은 양푼 비빔밥 한 숟가락입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