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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칠이note 조회 910추천 142009.06.25

노공님은
지금도 여전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빛으로 살아계실 뿐만 아니라
여전한 모습으로 우리의 희망과 꿈이 되시고
이 나라의 진정한 민초들의  미래를 위해
하늘의 빛으로 살아계심을 분명히 믿습니다.

눈이 부시도록 찬란하게 비취는 이 햇살처럼
노공님은 이제부터 영원히 우리들 곁에 함께 사심을 믿고
이전보다 더 힘차게 씩씩하게 님께서 꿈꾸던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정진 또 정진 해야겠습니다.
시리고 아픈 가슴은 날이 갈수록 그 정도를 더 해가지만
님의 말씀 기억하며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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