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너의 할아버지께서는....

내마음note 조회 2,969추천 482009.07.04

 

















 

 

 

 

너의 할아버지께서는....

보수와 진보 가진자와 없는자 서로의

이념을 넘어 모두가 공존하는...

대한민국을 만들도록 노력을 하셨단다..

 

 

너의 할아버지께서는...

항상 강자에게는 당당하게.. 약자에게는 굽히는..

대화와 타협..

불의에 있어  절대 양보 하지 않는

그런 권력자가 되길 노력 하셨단다...

 

 

너의 할아버지께서는...

바보를 자처 하며

쉬운길 보다는 일부로 손해 보는 길을 걸으며

높은곳에 내려와

늘 약자편에 서서 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는

바보 노무현이 되길 원하셨단다...

 

 

 

모두의 대통령..우리 가슴 속에 남아 있는

대통령.....




 

너의 할아버지께서는...

그런 대통령이 셨단다...

 

==펌




연인 - 한승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이 밤 지나면
나의 가슴에 이별을 두고 떠나버린 사람아

이젠 부르지 않으리 애써 다짐해 놓고
밤이 새도록 그대 생각에 눈을 젖는다

미운 사람아 정든 사람아 어디서 무얼 하는지
보고싶어서 몸부림쳐도 만날 수 없는 사람아

내가 세상에 태어나 너를 만나 사랑한 것이
지금 나에겐 전부야 다시 돌아와


미운 사람아 정든 사람아 어디서 무얼 하는지
보고싶어서 몸부림 쳐도 만날 수 없는 사람아

내가 세상에 태어나 너를 만나 사랑한 것이
지금 나에겐 전부야 다시 돌아와



다시 나에게 돌아와 그 언제라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