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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말씀이 없으시네요.

가락주민note 조회 1,392추천 182009.07.16


"말씀  한번 직접 듣고 싶었는데... 이젠 말씀이 없으시네요."



그 목소리 늘 잊지 않도록 ..녹음해서 폰에 담아 놓았습니다.



(20000 개 바닥돌 시민 참여 기다립니다.)

천만개 이천만개 .. 늘여서 봉하마을을 다 깔아버리면 좋겠습니다..


비가 많이 온 거 아십니까 ?


아래 사진처럼 저런 정자에 

책 보시면서 휴가를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달아봅니다.
 


또 뵙지요.


P.S

철판 논쟁은 회원추천글에 가면 자세히 설명하신 분이 있어 .. 더이상의 소모적 다툼을 없애고자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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