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8월14일-헌시, 봉하참배객, 화포천, 자원봉사사진

영원한 미소note 조회 3,036추천 482009.08.14

오늘도 봉하는 참배객으로 넘쳤습니다.
채지인님의 헌시입니다.




줄을 잇는 참배객은 각자의 방법대로 참배를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자원봉사자 모집을 보고 울산에서 부산에서 김해에서 오신분, 그리고 서울에서 오셨다가 자원봉사자 모집소식을 듣고 함께 일한 마음까지 예쁜 아가씨들이 조문기간동안 전국의 분향소에 매어두었던 노란 리본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할일이 많다고 하니 봉하를 방문하시면 잠시라도 도와 주시고 가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고 합니다.

봉사장소는 사저건너편 논(쌀농장)쪽에 있는 창고 비슷한 곳에서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건이의 살인미소 죽여줍니다.
그리고 중학생은 건이 누나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이루고자하셨던  가치를  함께 느껴보고자 많은 분들이 부엉이 바위에도...



봉하마을 노대통령님의 묘역을 지나 기차길이 보이는 곳으로 쭉 가시면 보이는 화포천입니다.
살아있는 자연의 한조각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단, 가실 때 차를 가져 가시면 길이 비포장이라 세차를 각오 하셔야합니다.
걸어서 가시면 조금 멀겠지만 시골의 운치를 조금 더 느끼시겠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