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안티선언한 천리아

chunrianote 조회 693추천 02009.09.16

일련의 사태를 두고 생각해 보건데
천리아가 안티되도록 몰아가는 분위기에 따를 수밖에 도리가 없는 듯 싶어 안티 선언을 합니다.

이제 순수하게 노무현 대통령님만 존경하고 지지할 뿐
그를 따르는 무리들과는 안티되기로 했심다.

그 어떤 논의에 태클걸고 반대한다고 해도 그건 천리아의 예지에 따라 활동하는 것인즉
쓴 글을 무조건 심사마당으로 보내던 철거시키든 그건 관리팀과 노사모의 권역 안이라 생각되네요.

두 번째 안티 선언?
취임식 일주일 앞두고 대구지하철화재참사로 192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다친 대참사로 인해 정부적인 차원에서 가슴에 [근조]리본을 달도록 취임식을 기획했고 묵념 순서에 애써 대구참사를 삽입했던 그 날 천리아가 취임식장에 내건 현수막에 근조리본만 문제삼아 지길넘으로 간주되었던 과정... 다시말해 [근조]리본 다는건 취임준비위원의 공식메뉴얼임에도 천리아가 단 것만 문제? 
 
중앙 구독해온 천리아의 자료사진에 중앙로고가 박혔다는 이유로 [인현왕후 독살에 비유된 가증스런 일]로 내몰리며 매몰차게 몰매 맞은 심정에 안티로 돌았섰던 적이 있었지만...
사실 그 때꺼녕만 해도 중앙일보가 그렇게 나쁘다고만 생각지 않고 신문이란 원래 그렇고 그런류라 생각하며 중앙일보에 계속 태클건 천리아... 드뎌 중앙에서도 조선에서도 글 싣지 못하도록 되었지만...

노사모~!

천리아는 노무현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지지하는 사람이지만 노사모라는 조직은 탐탁치 않게 생각하고 있심다.
노사모,대통령 되게 만든 공로는 크다할 수 있겠으나
그게 자기들의 공로라 안고돌며 노짱을 힘들게 만들고 국민을 이간시켜오며 국민의 대통령을 노사모의 대통령인양 국민을 차단시키다 결국 여~꺼녕 이르게한 죄 또한 노사모의 공로, 그 외 노사모로 인해 곤욕을 치룰 때가 울메나 많았심까?
























이제 천리아는
노짱을 지지하는 사람으로....
노짱을 존경하는 사람으로....만으로 만족하겠심다.

여긴 노사모라는 조직이 운영하니까 노사모 입맛에 맞도록 훈련시키고 싶겠지만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하여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됨에도....

있지도 않은 사실을 공지하며 모함하는 글은 버젖한데 분명한 있었던 사실을 기록한 사진 글(100재 그 -1,2,3)은 정당한 이유없이 심사마당에 조차 없애버리는 등 한 사람의 지지자를 내치는 과정에 노사모가 대동단결한 모습
오래 오래 기억 속에 길이 보전하겠심다.

그래 술심으로 대동단결하여
정권창출? 꿈만 같은 일입네다.

반대 신고 계속 보내어 천리아가 발 붙일 수 없도록 노력할
그대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더 치하를 보내며
노사모들의 정신개조가 없는한 정권 되찾아 오는건 물건너간 일이라
단언하며 안티로 되돌아섭니다. .

立敎172(2009)년 9월 16일
天理兒 허상탁 안티 선언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