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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9일(토) 늦은시간 봉하에서

영원한 미소note 조회 3,014추천 452009.09.20

밀양 수산 명례를 갔다가 부산으로 돌아 오는 길에 그냥 봉하를 스쳐 지나갈 수가 없었다.







20년 후, 4살인 준호는 노무현대통령님을 기억할 까?



뒷쪽 배경에 보이는 부엉이바위가 위대한 왕의 역사라는 것을 기억할 까?


이 해맑은 아이의 미래는 이 아이의 웃음처럼 해맑았으면한다.
그것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노무현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묘역을 지키시며, 참배하시는 분을 위해 열정적인 설명을 해주신 순수나라님을 보며 다시 힘을 얻습니다.
가치 있는 사람의 가장 큰 보상인 역사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은 위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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