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사랑으로...

기쁨모note 조회 1,879추천 572009.10.04

추석연휴의 마지막 긴 여행을 마친 듯...
다시 제자리입니다.

추석연휴 전날 대통령님과 많은 시간을 하고픈 욕심에 10월 1일 퇴근하고 서둘러 직접 운전하는 용기를 내어 봉하에 도착하니 밤 10시경이었습니다.

너무 늦어 무서우면 어떻할까? 혹시 늦은시간이라 가까이 갈수 없으면 어떻하나?
필요없는 노파심이었습니다. 마을은 어둠속에 또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도시에선 볼수 없는 하늘의 별들과 달... 그곳에 대통령님은 어디쯤 계실까 자꾸만 하늘을 보며
자꾸만 달려가는 우리의 발걸음은 역시 대통령님 계신곳이었어요.

역시 넉넉하신 모습과 따뜻하신 품으로 우리를 반겨주셨어요.


예쁜꽃 안에 계신 우리대통령님 외롭지 않으시겠다고...생각했어요.




우리 아들이 대통령님께 님께서 평소 부르시던 "사랑으로"를 대금으로 들려드렸어요.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또 언제쯤 다시 뵈러 갈 수 있을런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