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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1일 아름다운님들

분아note 조회 2,056추천 362009.10.27

 어쩌다  올리지못한 그림들...
 아쉽고 고마워 올려봅니다.
 이렇게 묵묵히 땀흘리시는 고운님들이 계시는한  봉하는 언제나
 영원한 우리의 정신적 고향입니다.

 


잡초 제거에 국화꽃옮겨심기

산책로 잡초도 뽑고..


누구가 시켰을까...?


참 아름답게 변해갑니다.
걸어보고싶지않으세요?

참 ! 다리가 아플때 아쉽던 벤취도  땀흘려 만들어지고...
 고맙고 감사하단 말밖에...

그날도 논둑까지 주차장이될만큼  많은 발걸음이..

   이상입니다. 보시느라 수고하셨읍니다.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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