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국모 - 권양숙 여사님

돌솥note 조회 3,909추천 392009.11.26






   
 



사이버 공간에는
 2002년
제게는 너무도 새로운 세상이었던
그 때 그 시절
동영상이 많이 떠 다닙니다.

고대총학생회에서 대선 후보 부인들을 초청해
특강 형식으로 진행되었던 것인데
세 분 중에 권여사님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한 분은 이대를 나오셨고,
또 한 분은 제 대학 선배였으나
권양숙여사는 세상 사람들이 다 알다시피
고교 중퇴자입니다.

정확한지 모르겠으나
고3까지 다녔지만 마지막 학기 등록금을 못내
끝내 졸업장을 못 받았다고 하네요.
좌익활동을 하셨던에 아버지가 3살 때 돌아가시고
홀어머니 밑에서
넉넉하지 못한 살림살이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 때 -노하우-에서 봤던 동영상입니다.
( 이런 귀중한 자료들을 왜 -유튜브-에서 봐야 하는지... ?)
겸손하게 말씀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독서량이 대단했던 남편과 마찬가지로
책을 많이 읽으셔서 어디에 내 놓으셔도 꿀리지 않는
학식을 가진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육십대 중반을 사시는 여자 분들의
학력이 그만하면 훌륭한 거 아닌가요?


그런데 문제는 영부인이 되고 보니
'고교중퇴'의 학력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국모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지요.
나라의 격을 낮췄다나 뭐라나...?
아주 시끄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보수집회에서 사회자가 권여사님을 향해
국모의 자격이 없다고
상스러운 욕설을 했던 것이 공중파를 탔고
그 때 사회자와 지지자들 사이에 한바탕 난리를 벌였었지요.

그 때 기사입니다.

http://english.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isMail=mail&menu=s10300&no=159646&rel_no=1

에 검색하면 나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