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靑瓦臺로 보내는 새해 德談

우물지기note 조회 1,520추천 412009.12.25

太上 下知有之 태상 하지유지
가장 이상적인 지도자(太上)는 
아래 사람들이 다만 그가 있다는 사실을 알 뿐인 사람이다.
(백성들이 그 존재감마저 못 느낄 정도의 존재함을 유지하는 사람)  

其次 親而譽之 기차 친이예지
그 다음은
아래 사람이 가까이 할 수 있는 사람이다.

其次 畏之 기차 외지 
그 다음은
아래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其次 侮之 기차 모지
그 다음은
아래 사람이 우습게 보고 업신여기는 사람이다. 

信不足焉 有不信焉 신불족언 유불신언 
믿음이 부족해지면
그것은 곧 믿지 못함이 된다.  

悠兮 其貴言 유혜 기귀언
염려스럽도다.
그 말(지도자의)의 귀함이여. 

功成事遂 공성사수
공을 이루고 일이 끝나면

百姓皆謂 我自然 백성개위 아자연
백성들이 모두 말하기를
저절로 그리 되었다고 말하게 하라.

요즘 뉴스라도 볼라치면, 그 태고적 땡전 뉴스가 지금 이 땅에 되살아난 듯하여
노자 도덕경 17장을, 짬을 내어 어슬프게나마 풀어 2010년 덕담으로 올리니,
이곳을 항상 지켜보고 있는, 청와대 관계자 여러분이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보이지 않는 게, 국민의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花無十日紅.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