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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제에 오른 봉하쌀

chunrianote 조회 920추천 162010.01.01























어전에 오르기 전
깨끗이 씻겨진 과물과 함께한 봉하쌀


























금년은 모두가 하나되고 즐겁게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용솟음치는 마음에 神이 활동한다]는 화두로 시작된 2010년의 원단제는
1월 1일 0시를 기해 시작되었다.

금년에도 노무현나락을 동네가운데 심겠다.
올 해도 봉하쌀 풍년들고
사람사는 세상도 풍년들게 기원했다.





오늘은 天理兒가 젤 바쁜 날...
그렇지만 대통령께 새 해 인사를 빠뜨릴 수가 없다.
진영가는 버스타고 또 버스타고...

꿈 속에 나타나 따라주신 그 소주를
오늘은 천리아가 올리고 싶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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