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 생신 축하드립니다

소금눈물note 조회 1,858추천 502010.02.06

20080130_권양숙여사


어제까지 그리 매섭던 고추바람이 완연히 부드러워졌습니다.
봄맞이날이 지났으니 이제 한 뼘씩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겠지요?
먼데서 이 봄이 오려고 이번 겨울이 그리 깊고 매서웠나봅니다.
아마도 우리가 견디며 기다리는 봄날도 그리 오겠지요.

생신...마음 깊이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퍼지는 이 봄햇살을 모두 모아 두 손에 올려드리고 싶어요.
오늘 만큼은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안 계신 한 분의 자리를 다른 누가 대신해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 아주 아주 작은 자리 만큼 여기 모인 저희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위로가 되셨으면 더 바랄 게 없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몸과 마음 두루 살피시고 늘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가 가진 말이 이리 짧고 가난해서 이 벅찬 마음을 다 보여드릴 수가 없어 너무나 부끄럽고 한심할 뿐입니다.
하지만 다 못 드리는 이 마음, 다 짐작해주시리라 생각할게요.

하루하루, 다가오는 나날은 지나간 날 보다 더 행복하고 따뜻하시리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