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게시판에 봉하오리장군 아랫도리가 허전 하다기에 오늘 집근처에 있는 돌을 싣고
봉하에 갔습니다.
봉하에 도착해 돌을 내리고 사진 몇장 찍고나니 디카 밧데리가 나갔네요.
이후 모습은 사진에 못담았습니다.
모처럼 정토원까지 가서 노짱님께 절하고 사자바위에 버려진 쓰레기 위험하지만
주워서 쓰레기봉투에 담아놓고 내려오니 웬지 마음이 가벼워 지네요.
오늘 봉하 방문객이 많았고 정토원까지 오는 방문객이 특히 많았습니다.
공연도 너무 멋졌습니다.
노짱님 1주기가 멀지 않앗습니다.
우리 모두 관심과 주변에 홍보를 많이 해야 할것 같습니다.

![]() |
![]() |
![]() |
![]() |
|---|---|---|---|
| 3299 |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 닭고기수프 | 2009.04.19 |
| 3298 |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 파란노을 | 2009.04.19 |
| 3297 | 각시붓꽃 (2) | 김자윤 | 2009.04.19 |
| 3296 |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 예이니 | 2009.04.19 |
| 3295 |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 함께하는세상 | 2009.04.19 |
| 3294 |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3 |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2 |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1 | 바다의 이미지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90 |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 노란풍선4개 | 2009.04.18 |
| 3289 |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 파란노을 | 2009.04.18 |
| 3288 |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 부산싸나이 | 2009.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