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시퍼렇게 얼어 떨어진 굵은 꽃송이들......

돌솥note 조회 837추천 142010.04.02








이철수님 작품입니다. ( https://www.mokpan.com/ )에서





그 분들께
그 가족들한테
어떤 위로의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국토방위, 국민의 의무라는 신성한 이름으로
-강제징집- 당한 꽃다운 젊은이 46명이
차가운 겨울 바다 속에서 죽어갔습니다.

그 죽음 앞에
그 의무를 재주 좋게 면한(?)
지도자입네 하는 군면제자들이
숨기고
덮고
각색하여
그걸 -어떻게 정치적으로 써 볼까?-
머리 굴리는 소리가
그들이 하찮게 여기는 백성들 귀에 까지 들리는 아침입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27549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27851&table=seoprise_12

청와대 홈피에 위 기사들을 올렸다가
쪽 팔렸는지 스스로 내렸다네요.

청와대 홈피에 가냐구요?

노짱님때는 읽을 것이 많아서
찌라시들이 왜곡하는 사건의 진실을 알기 위해 자주 방문했는데
요즘은 갈 일이 없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