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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6 봉하에 첫발을 담근 봄

보미니성우note 조회 2,189추천 372011.03.28



아침저녁으론 제법 쌀쌀하지만 오후에 접어들면서 제법 봄볓이 따습 습니다



토요일 오전 부터 많은 분들이 봉하를 찾아 왔습니다




특히 단체로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경상대학생들이 봉하를 찾았습니다




관광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단체로 많이 와서 인지 토,일요일은 관광버스가 봉하를 꽉 메웠습니다





 노랑개비는 어린이만 좋하하는 것이 아니었기에 그날도 꽤 바빴습니다




경상대학생들은 꽤 오랜시간 봉하에 머물며 사자바위,연지길등을 두루두루 살피느라 사진 찍으랴 바쁩니다




오후에는 노랑개비 정기 버스가 도착했습니다 내일 장군차 보식등을 위해 준비하고 계시네요




장군차밭이 조금식 변할것입니다 일단 안내판과 경사에 사람이 다닐수 있도록 계단을 만들어 놨네요




중간쯤에 있는 경사가 큰 장군차 밭 입니다




봄이 왔다는 신호는 겨우네 숨었던 잡초들이 서서히 고개를 내민것 만으로도 감지 됩니다


이런 모습으로 장군차밭을 가꾸는것이  목표인데 잘 되리라 믿습니다 4월은 장군차밭 관리가
더 엄격하게 이루어 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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