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3299 |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 닭고기수프 | 2009.04.19 |
| 3298 |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 파란노을 | 2009.04.19 |
| 3297 | 각시붓꽃 (2) | 김자윤 | 2009.04.19 |
| 3296 |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 예이니 | 2009.04.19 |
| 3295 |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 함께하는세상 | 2009.04.19 |
| 3294 |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3 |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2 |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1 | 바다의 이미지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90 |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 노란풍선4개 | 2009.04.18 |
| 3289 |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 파란노을 | 2009.04.18 |
| 3288 |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 부산싸나이 | 2009.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