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기분좋은 바람과 함께~!

화봉때기note 조회 1,081추천 182011.08.23


"좋은 바람 불면 당신인줄 알겠습니다...

부서질걸 알면서도 거세게 부딪혔고

짓밟힐걸 알면서도 기꺼이 내주었다...

최고에 올라서도 스스로 낮아졌고

바보라는 별명조차 더없이 좋아했다

바보 노무현....."


++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오셨더군요.

간간히 불어주는 바람이 노란 바람개비를 힘차게 돌아가게

해주어 저희 딸 더운줄도 모르고 바람개비가 좋아 열심히

뛰어다니며 놀았답니다.

부엉이바위를 바라보며 잠시 앉아있을때

우리의 땀을 식혀주는 기분좋은 바람에

대통령님이 오신거라고 생각하니 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2011.08.14.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