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여기는 남반구라 한국과 계절이 반대지요. 가을이 깊어갑니다.
오늘은 멀리 서쪽의 감농장에 가서 단감을 20kg 따왔습니다. ^^
특이하게도 감나무가 온실 속에서 자라고 있었습니다. 키위농장도 함께 하더군요.
주로 일본, 한국 등에 수출하는 농장인데 보다 좋은 감을 수확하기 위해서 그리한다 합니다.
(사진 몇 장 보냅니다. 감나무가 온실 속에서 줄을 맞취 서있고 키위가 포도처럼 주렁주렁 합니다)
감나무가 온실 속에서 줄을 맞추어 서있어요. 신기했어요.
워낙 새가 많은 나라라 감이 익기 전에 새가 다 따 먹는대요.
그래서 저렇게 온실 안에서 보호하며 감나무 농사를 지어요.
키위는 마치 포도나무에 포도열리듯 자라요. 주렁주렁 키위 열린거 보세요.
뉴질랜드의 효자 수출품이지요. 골드키위를 주로 사먹어 키위는 구경만 했어요.
감농장의 개와 고양이 사진도 보내드려요.
꼭 털실로 만든 인형같은 순한 개가 (굉장히 커요) 반겨주었지요.
고양이는 할머니래요. 사진은 새침한데 얼마나 프랜들리한지 몰라요.
우리 고양이 미니는 좀 냉정한데, 원래 검은 고양이가 덜 프랜들리하대요. ^^
![]() |
![]() |
![]() |
![]() |
|---|---|---|---|
| 3299 |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 닭고기수프 | 2009.04.19 |
| 3298 |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 파란노을 | 2009.04.19 |
| 3297 | 각시붓꽃 (2) | 김자윤 | 2009.04.19 |
| 3296 |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 예이니 | 2009.04.19 |
| 3295 |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 함께하는세상 | 2009.04.19 |
| 3294 |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3 |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2 |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1 | 바다의 이미지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90 |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 노란풍선4개 | 2009.04.18 |
| 3289 |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 파란노을 | 2009.04.18 |
| 3288 |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 부산싸나이 | 2009.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