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45]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파란노을note 조회 1,143추천 112012.01.08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이 문서는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을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글자가 다소 크게 보일것입니다. 다운받기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견뎌야겠죠. 오늘(1/7)은 쓸만(ㅋ)한 이들은 중요한 일이 있나 봅니다.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흔들리지 않으렵니다. 오동나무, 상수리나무, 느티나무, 소나무, 동백나무, 은행나무, 서어나무 각각 자신의 몫을 기대합니다.

카메라는 챙기고, CF Memory를 챙기지 않아 카메라로 촬영은 하지 못했습니다. 봉하마을은 폭풍전야처럼 고요했습니다. 그 폭풍이 풍향계를 돌리고, 바람개비를 돌리고, 불합리한 것들을 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아! 오늘은 장군차밭에서 어란 나무 보호용 지지대를 세웠습니다. 굽은 나무 의자에 앉아 푹 쉬고 쬐금 일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