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함께 하는 힘의 아름다움과 지혜를...!!!

돌솥note 조회 941추천 102012.01.13



-
 

- 나 혼자....

무리지어 나는 먼길가는 비행에서
나혼자 낙오하게 될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누구나 그런 불안에 사로잡혀 살고 있을 겁니다.
저기 한 마리,
조금 뒤쳐진 자리에서 날개짓하는 있는 새가
내모습이라고 여기시는지요?
누구나 그런 불안에 사로잡혀 살고 있을 겁니다.
시대가 앓고 있는 돌림병 같은 거지요.
새들의 먹이가 넘쳐나는 자연에
개발의 삽날을 들이대는 인간들이 철새의 적이 되고 있는 것처럼
우리의 우애있는 삶에 덫을 놓는
야수적인 존재들이 있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우리 모두가 경험하고 있는 불안,
그 마음의 병도 그 탓이 크지요.
무엇보다 자책에서 벗어나야하지 싶습니다.
지금,
우리, 최선을 다 해 날개짓하고 있기만 하다면요...












- 그럴 수 만 있다면야......


-SNS-가 대세라고 합니다.
먼길 가는 철새들의 아름다운 비행이
새들에게는 목숨을 건 여정이기도 하다는 건 아시지요?
가난이 흔해진 현실을 사느라 안간힘을 다하는 우리들의 삶도
그와 다르지 않은 듯 합니다.
무리를 지어 함께 가는게
힘겨운 여정을 붇돋우는 힘이 된다는 걸 새들도 압니다.
우리 사회가
-함께 하는 힘-의 아름다움과 지혜를
SNS를 통해서도 충분히 얻게 될까요?

그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걱정과 기대가 함께 있습니다.
추운 겨울
모두에게 평화를!

출처 - 이철수의 집
http://www.mokpan.com/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