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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4 이렇게 끈임없이 붐빌줄 너흰 몰랐지? 이제 니들이 쫄 차례다!!

보미니성우note 조회 1,778추천 322012.01.14



푸른색이 이뻐 보일때가 딱 2번 있습니다




 푸른창공을 볼때와




탁트인 동해바다를 볼때 입니다



오전에   설맞이 노랑개비 정리를 하고




점심 뭘 먹을까 하다





장유로 갔습니다




이제 그곳에 가면  노무현이 있습니다




물론 봉하에도  노무현은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이렇게  다녀 갑니다




많이들 오십니다







유난히 가족동반이 많습니다



여긴 들어가도 되나요? 물어보시는 할머니




바닥에 글씨를  써놨네



우리것도 여기 어디 있을거야 찾아봐




한참을 찾다가  성공했습니다




노랑개비 참 이뿌다 !









묘역을 다녀갔다는 인증을 꼭 남기고 싶었나 봅니다




가족 동반이라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많습니다




궁금한것도 많습니다




체육관 학생들이 단체로 왔답니다




관장님이 그러시는군요  "마음을 비춰 보라니깐~~"  장난치지 말고~~




시민학교 청소년 캠프가 열렸습니다




60여명의 학생들이 천호선님의 강의가 끝나고 잠시 쉬는중이라네요




이어서  개그맨 노정렬씨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강의 제목은 들었는데 까먹었네요



구정을 맞아  강정이 출시 되었습니다  3종류로  나왔네요   주문폭주가 났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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