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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0 멀지 않은 봄의 소리

보미니성우note 조회 1,164추천 132012.03.10



봄이 오는소리가 들리는듯  묘역옆 공원조성에 앞서 꽃밭조성을 시작합니다




꽃이 피면 이길로 걸어 다닐겁니다



꽃이 피면  참 이쁠것 같습니다


300평 심을 수 있는 정도의 꽃씨를 뿌렸는데  갓을 심었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연꽃씨가 제일 먼저 들어오네요




개불알 풀은 벌써 여기저기 피었군요




연지주변을 둘러 보겠습니다






팽귄인가?



한번 물어나 봤는데  그냥 도망가 버리네




새와 새의 만남



탄탄한 구성



느슨한듯 탄탄함



저 돌담을 거쳐 만난   수많은 연꽃들





















 봄기운이을 점점 땅으로, 하늘로 느끼면서  멀지않은 봄을 확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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