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에서 만나면 정겹습니다.

Martyrnote 조회 2,216추천 222012.03.18



























    보미니성우님과 파란노을님 봉하에 환상의 복식조 같습니다. "뒷 모습도 아름답네요" ㅎㅎ

    노무현재단 스티커가 붙어 있는 팔순 어르신의 휠체어에 한참동안 시선을 떼지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두손모아 대통령님께 참배하는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진영에 사는 4살 꼬마아이 제 단골손님인데 미소가 넘 귀엽죠~~~^&^

   정토원 강아지 한마리는 봄이 되서인지 졸고 있고~~~ "오늘 낮에는 무척 따스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