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도곡동 할아버지" ↔ "도곡동 할아버지"

글길칭구note 조회 1,916추천 62012.06.14

캄캄한 어둠을 깨고 밝은 아침이 열립니다.
그러나 렌스 앞에 필터를 붙이면
세상은 온통 필터의 색갈로 변하지요.

유신 필터를 붙이면 국립극장의 총소리가 보이고...
긴급조치 필터를 걸면 10.26.의 꽃이 피는 것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잊어버린 잔당들이
惹端스런 옷으로 갈아입고 표심을 사기치려는데
표심은 "아방궁"(?)에 모여 콧방귀로 조롱하면서

종교인들과 민간인사찰에 도곡동을 들여다보며
"도곡동 할아버지"는 궁정동 안가를 조심하세요.

믿고 믿었던 검찰 역시 헌법.제84조를 들먹이니
우리 큰통령님의 퇴임 후에가 문제로다.

 故로 "世上萬事 因果應報" 이니라 †
 

공권력피해구조연맹  윤 석 우
http://www.yesno.or.kr/

 
  http://photovil.hani.co.kr/participation/220097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99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닭고기수프 2009.04.19
3298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파란노을 2009.04.19
3297 각시붓꽃 (2) 김자윤 2009.04.19
3296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예이니 2009.04.19
3295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함께하는세상 2009.04.19
3294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3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2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함께하는세상 2009.04.18
3291 바다의 이미지 그림자모습 2009.04.18
3290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노란풍선4개 2009.04.18
3289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파란노을 2009.04.18
3288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부산싸나이 2009.04.18
685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