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담쟁이는 벌써 추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루를 맞뚜레(생태터널)로 옮겨심었습니다.

.jpg)
.jpg)
지도자 동지(ㅋ)가 시찰나왔습니다.
.jpg)
노란 우체통이 있는 풍경, 봄으로 편지를 보냅시다.

오늘은 감초님이 닭요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땡보엄마님은 밥을 하셨고요.
.jpg)
마터님 춥죠?

오후 작업 투입니다.
.jpg)
가는 길에 재단후원자 모집 부스에서 아줌마(!)들과 함께..ㅎㅎ
.jpg)
누군가의 배려가 없다면 아름다움도 없을 것입니다.
.jpg)
***희망님 꼭 까치같네요. 맞뚜레 수리중

요기는 울타리 수리 중
.jpg)
요기도 겨울 준비, 겨울눈인데 나무 이름은 모르겠네요.
.jpg)
.jpg)

봉하에 첫 눈(?)이 내립니다.
.jpg)
첫 눈 속에 무르익는 사랑(ㅋ)

첫 눈의 정체
.jpg)
아! 이것이 진짜 까치밥, 이놈도 누구처럼 기득권을 말하지는 않겠죠. 뱁새나 산비둘기랑도 나눠먹어라.

밤이 오면 흔적은 묻히겠죠?
![]() |
![]() |
![]() |
![]() |
|---|---|---|---|
| 3299 | 이젠 한방 먹을 시기인가.... (1) | 닭고기수프 | 2009.04.19 |
| 3298 | [蒼霞哀歌 26 ] 봉하는 봄입니다 (9) | 파란노을 | 2009.04.19 |
| 3297 | 각시붓꽃 (2) | 김자윤 | 2009.04.19 |
| 3296 | 부정부패 함께 못간다고요?? (2) | 예이니 | 2009.04.19 |
| 3295 | 취재도 좋지만..이젠 떠나 주세요 (5) | 함께하는세상 | 2009.04.19 |
| 3294 | 봉하마을 취재진의 발자취 (14)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3 | 봉하마을 주민들 더는 못참겠다...(동영상) (25)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2 | 봉하마을 주민들.....참았다..그러나 이제는 못참겠다...1탄(동영상) (6) | 함께하는세상 | 2009.04.18 |
| 3291 | 바다의 이미지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90 |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피규어 3종세트 (1) | 노란풍선4개 | 2009.04.18 |
| 3289 | [蒼霞哀歌 25 ] 봄은 세상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8) | 파란노을 | 2009.04.18 |
| 3288 | 2009년 4월18일 봉하주민 뿔났다. (32) | 부산싸나이 | 2009.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