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대통령님 모습이 너무 좋아 퍼 왔습니다.
같이 보려구요^^
노무현은... [50]
어제는 공부를 했습니다.
원래 공부하는 걸 좋아하고 그래서 학습량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선지 이명박과 같은 시기에 공부를 했어도
'읍니다'같은 틀린 문법을 쓰지 않죠. ㅎㅎ...
뿐만 아니라 컴퓨터 로긴 못하는 사람과는 뚜렸이 구별 됩니다.
웹2.0을 구상하고 기획하여 실행에 옮기고 있으니 말입니다.
차원이 다릅니다. 누구하고는...
오리농법에 관해 농민들과 수업을 들었다 합니다.
학창시절 생각이 나나 봅니다. 옆사람과 웃고 잡담하는 거 보니...

아주 열심히 경청합니다. 질문도 하고요.

선생님과 동기들이 함께 식사를 합니다. 4000원 짜리 국밥.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 데, 경호원도 손쓸틈없이 달려들어 악수를 하는 여성입니다.
무척 기다린 느낌입니다.

실습도 했습니다.
다들 진지합니다.

오후엔 초등학생들과 환경에 대해 공부를 했습니다.
학생들과 같이 쭈그리고 앉아 선생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일 교사 노릇도 했습니다.

진지합니다.
꼼꼼히 챙깁니다.

이 모습은 뭐하는 건지 아십니까.
권여사님 넘어지게 하려고 풀 묶고 있는 겁니다.
지금 아이들은 모르겠지만 4~50대 이상 어른들은 다 압니다.
길가에 긴 풀을 서로 묶어 놓으면 지나가던 사람이 걸려 넘어지죠.
초등학생들과 수업을 하다 보니 옛생각이 나신 모양입니다. ㅋ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그 진가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좌파빨갱이라 몰아 부쳤던 자들,
그리고 그들에게 부화뇌동하여 험담하고 폄훼했던 자들,
곧 후회하게 될 겁니다.
아니,
벌써 후회하는 소리가 전국적으로 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잠시나마 무리배들에게 속았던 국민들,
모두들 나는 뽑지 않았다고 하는 데,
그래봤자 소용없고,
이제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지켜봐야 합니다.
![]() |
![]() |
![]() |
![]() |
|---|---|---|---|
| 3311 | 한번더 | 은구리 | 2009.04.21 |
| 3310 | ■ "한사람 바보만드는건 시간문제 ? " ■ (2) | 중수 | 2009.04.21 |
| 3309 | ■ [성명서] '대기업 은행소유' 반대한다. ■ (1) | 중수 | 2009.04.21 |
| 3308 | ■ 당신 ! ...... 그러면 안되 ! ...... ■ (1) | 중수 | 2009.04.21 |
| 3307 | [봉하방문 후기1] 들으셨습니까? (16) | 가은 | 2009.04.21 |
| 3306 | 노무현 전 대통령을 떠올리는 기억에 남는 사진한장 (4) | 수노원 | 2009.04.21 |
| 3305 |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16) | 우물지기 | 2009.04.20 |
| 3304 | 여기 노무현대통령을 지지했던 촛불들을 기억하십니까? 힘내세요 (4) | 서민층 | 2009.04.20 |
| 3303 | 4월19일봉하마을에서 한컷.. (6) | 볼펜과연필 | 2009.04.20 |
| 3302 | 수사란, 말로 하는게 아니라 -바로 증거다 증거 ---Evidence (3) | 조지이모 | 2009.04.20 |
| 3301 | [호미든의 봉하時記] 역사의 중심에 서 있는듯 합니다 (37) | 호미든 | 2009.04.20 |
| 3300 | 합법적인 이명박아웃의 선거 포스터... 4.29 (10) | 자연과 사람 | 2009.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