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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곁길로 가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다
오늘은 설연휴 첫 날
봉하에 가 보았지.
햇볕은 졸고
바람은 따분해하고 있었다.

모델하기 힘들지? 내가 시킨 것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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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너보다 엄마, 아빠에게 이 사진은 추억이 될 것이다.

돌지않는 물레처럼 나도 가만히 바람을 보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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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겨울 바람도 저 연대를 무너뜨리지는 못하리라. 그러면 저들은 왜 무너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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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독의 현장, 회사에서 iPad Mini가 지급되었다. 난 '아이패드 케이스'라고 읽었다. 내 2G폰에는 옷이 좀 크고, 패드에게는 작다. 세상일이 그런 것이지...

설 연휴라 봉하는 조금 한산했다. 약간은 '넘치는' 반가운이다. 그래도 만나면 기꺼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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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고맙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는 분이다. 참! 팀장님 사진없다고 섭섭해 마요. 카메라가 싸구려라 너무 늙게 나왔어요. 도저히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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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터님은 설을 봉하에서 보내시려나봐요?

때로는 바람개비가 사람에 의해 돌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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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길로 이어지고, 길의 끝에는 정말 길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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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같은 세월을 보내는 분들이지만, 늘 동참하지 못하는 듯 한 마음입니다.

저 길 끝에서 봄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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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북이는 어디가는 중이었을까요? 금강산? 아니 오늘 밤에도 거북이는 어딘가로 가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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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추는 꽃만 이쁘다?ㅎㅎ

바람에 손을 말아쥐고 호호 입김을 부는 것 같네요. 그래도 인동이 겨울 푸름의 한 몫을 담당하고 있네요.

겨울이 들쑥날쑥하니 동백이 꽃망울만 맺히다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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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없고, 숲을 이루지 못하니 있는 듯 없는 듯.... 그래도 명성이 자자한 비자나무입니다. 천연기념물을 배출한 집안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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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기 전까지 넌 우리에게 잡초이리라. 다만 '냉이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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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과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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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이 좁으니
다음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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