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원칙과 상식 !!
조회 3,171추천 52008.03.29
정영두 님을 잘은 모르지만,,
노무현의 사람(^^),, 노짱님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시는 분이시겠지요.
노짱님은 단순한 개인으로서의 가치가 아닌,,
우리 모두가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가치,, 그 것 입니다.
부디 승리를 하시어, "소중한 가치의 승리" 그 시작을 알려 주십시오.
- 시냇물(원칙과 상식 !!) -
![]() |
![]() |
노무현 사단의 운명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10여석 내외의 가능성이 보인다. 다만 당선된 사람들이 배신하지 않는다는 전제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노무현 사단은 통합민주당과 무소속이라는 양 갈래로 이번 총선에 뛰어들었다.
유시민 의원 (대구 수성을), 김두관 전 행자부 장관 (경남 남해하동), 박재호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부산 남구을), 김태경 전 유시민 의원 보좌관 (경기 고양덕양갑), 송인배 전 청와대 행정관 (경남 양산), 최병철 전 중앙위원 (부산 사하갑), 김충환 전 청와대 업무혁신비서관 (대구 달서갑) 등 7명은 일찍이 무소속으로 출사표 던지고 지역선거운동에 뛰어 들었다. 강운태 전 내무부장관은 통합민주당 입당이 불허되어 광주남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또한 통합민주당에 공천을 신청한 40여중에 공천이 확정된 후보는 김성욱 (서울 강남갑), 유기홍 (서울 관악갑), 김성환 (서울 노원병), 송기정 (서울 강동갑), 백원우 (경기 시흥갑), 윤호중 (경기 구리), 한명숙 (경기 고양일산갑), 김만수 (경기 부천소사), 김태년 (경기 성남수정), 전해철 (경기 안산상록갑), 윤후덕 (경기 파주), 홍영표 (인천 부평을), 이광재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 김원웅 (대전 대덕), 박범계 (대전 서구을), 서갑원 (전남 순천), 강기정 (광주 북구갑), 하귀남 (경남 마산을), 정영두 (경남 김해갑), 전재수 (부산 강서갑) 등 20여 명 정도이다.
이들 중에서 6~7명은 여론조사에서 1위를 하고 있으며 4~5명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연 노무현 사단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
외부 필자의 컬럼은 필자 개인의 의견으로 본 사이트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김태일 정치전문기자
![]() |
![]() |
![]() |
![]() |
|---|---|---|---|
| 3323 | 저항하고 투쟁하고 승리하는 그날까지!!!! 산자여따르라!!! 다시 한.. (3)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22 | 강금원 뇌종양 투병.."기소 후 보석청구" (8)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21 | 동지들에게 (5) | 모래와 바위 | 2009.04.22 |
| 3320 | 정몽준등 뉴타운 공약남발 GM공약 선거때 남발 한나라당과 청와대의 일.. (2)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19 | 단독] ‘광우병 잦은’ 유럽 쇠고기 들어온다 => 쥐새끼가 또 촛불들.. (1)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18 | 오늘 사자바위에 오를 천리아.... (4) | chunria | 2009.04.22 |
| 3317 | 심장에 남는 사람 (4) | 폴카 | 2009.04.22 |
| 3316 | 시장에서 서민을위해 강림하신 이장로님 쇼하고남은건 시장과 소규모가게 .. (4)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15 | 정동영후보님과 무소속연대에 관한 생각...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14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세번째 이야기 (21) | 도레미줌마 | 2009.04.22 |
| 3313 | ■ ...... 언론탄압의 극치 ...... ■ (1) | 중수 | 2009.04.21 |
| 3312 | ■ "여대생 성폭행후 1천만원 채무 떠넘겨" ■ (1) | 중수 | 2009.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