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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늘은 일정이 빡빡한 관계로 인사는 대~강 하고..
빨리빨리 봉하로 가보겠습니다 ㅎㅎㅎ
아직은 조용한 연지....노간지로 하기로 했나요? ㅎㅎ
연지 입구에는 박스가 쌓여있네요...
무슨 박스인지 한번 내려가 보겠습니다
어느분께서 연지와 그 주변에 심으시라고 기증을 하셨다고 합니다...
오늘 자봉오신분들이 하셔야할 작업꺼리가 생겼군요^^
사람없는 연지는 백로가 차지하고...먹이를 잡아먹고 있습니다
살금살금....줌렌즈를 하고있지 않아서...다가가는데
훨~~~~~ 날아가버립니다^^;

10시 30분경 사저 앞마당의 풍경입니다
나중에 어디로 갈건지 딸과 상의를 합니다^^
사자바위에서 이쪽을 내려다보며 무슨 말씀들을 하실까....급 궁금해집니다

ㅎㅎ
방문객들이 많이 오실라치면 오리들이 연신 꽥꽥거리며 관심을 유도합니다...
봉하의 새로운 볼거리가 된거죠...

한번 가족사진을 찍어주기 시작하면....
계속~
ㅎㅎ
계속~~~~
찍어야 된답니다^^

어제 하루 외부일정을 하셔서인지 몰라도
표정이 좋으십니다^^
무심용욱님께선 여전히~^^;
향기보비님~^^
.오늘은 악수하기에는 방문자분들의 수가 조금 많았습니다...
그런데...노공님께서 내려가서 악수하고 사진을 찍겠다고 하십니다...
다들 박수로 화답을 하시구요^^


내려오시기전 잠깐 큰정부, 작은정부에 관해 말씀을 하십니다


아이들이 함께 노는 걸까요? 아니면 각자 노는걸까요?
^^
경호부장님!
산삼 한뿌리 드셔야겠네요^^
그래도 멋있습니다 ㅎㅎ

"거친 항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드라카님도 받아쓰기 준비를 하고 있네요^^

오늘도 여전히 악수하시며 허리를 너무 숙이지 말라고 하시고...
이렇게 악수하는 포즈까지 방문객께 설명을 드립니다^^
봉투님 나오시고...
노공님과 경호부장님께서 마당으로 걸어오십니다
요즘은 줄이 두줄로 나눠집니다
악수만 하는줄..
가족과 함께 사진찍는 줄로 나눠집니다...
나중에 봉하 오실분들은 참고하세요^^
미소로 방문객을 맞으십니다




합천에서 단체로 오신분들은 벌써 자리를 잡고 노공님을 기다리고 계시네요
악수를 하고 나오시는 분들은 효리~~~눈^^
창원복지관에서 온 장애우들과.....
조금 무거울듯 보이는데....
친손자처럼 번쩍 들어올리시고 좋아하십니다
역시...마찬가지로^^
이런 분위기에서 노공님과 사진을 찍지요^^
오늘 고생하시는 봉투님...
사진을 다 찍으시곤 합천 단체 방문객쪽으로 가십니다
노공님!!! 어디계십니까?
^^
유쾌하게 촬영을 마치십니다

남아계시는분들께 다시한번 손을 흔들어주시며 잘가시라고 인사를 하십니다
문화관광해설사님께 맡겨놓은 모자도 찾아가시네요^^
이렇게 해서 11시 일정을 마치십니다
다시 저는 자봉이 벌어지고 있는 연지로 향합니다

부산 시민광장 회원들이 자봉에 참여하셨습니다


농군정호님께서 작업 위치를 설명하고 계십니다

수생식물을 심고 계시는 회원님들..
남녀가 따로 없습니다...다들 열심히 하시더군요^^





숲가꾸기 자봉과 민주당 경남도당 전진대회 소식은 2편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상 봉하에서 호미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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