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잘들지내시지요 미르의전설입니다
바빠서 글 쓸 시간이 없는데 많은 분들께서 격려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고 방문해주셔서
소식좀 전해달라고 하셔서 부득히 사진만 올리고 다시 사라집니다
좀 시간나면 틈틈이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뜻박의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반드시 양산에서 한나라당을 아니 전국을 강타할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선거분위기를 좀 전하려하는데 많은 분들께서 찾아오셔서 격려해주시고
같이 율동해주셧는데 사진이 흐려 못올리는 분들이 좀 있는데 양해를 바라며
사진으로나마 간략하게 소식을 전합니다
송후보께서 유세장에등장하시자 지지자들의 환호가 이어집니다

디냐님 ㅎㅎ 고생하셧습니다 근데 둘리엄마님과 같이 오셧는데 어디 가셧지...
사사세에서 휴일이라 많은 분들께서 방문 해주셧는데 인사는 다 했는데
닉이 기억이 안납니다 ㅜ.ㅡ;;
정말 정말 죄송하구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반드시 기억했다가 다음에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유시민 전장관님과 안희정 최고의원께서 지원도 나오셧습니다

유세 전 운동을 하시는 도무미분들의 흥 돋우기가 시작됩니다
누굴까요 ㅎㅎ 멀리 온산에서 응원오신 가염엄마와 가연이입니다

본격 유세전에 지원군과 후보께서 인사를 하시는 중입니다

자원봉사자들의 율동에 유세 분위기는 절정에 달하고..........

이번 선거에 큰 도움주시고 계시는 통도사 큰손 세석의밤하늘님이십니다
가연 엄마와 메론나무님 후원도 해주시고 저녁까지 응원까지 하시고 고생하셧습니다
초도 연설 중이신 김두관 전 장관님

목이 쉰 송인배 후보님의 열띤 연설


저녁 유세 전에 ...

하루의 모든 일정이 끝나고 자원봉사자분들께수고하셧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일일이 악수를 하시는 송후보
근 한달을 사람이 없어서 수행부터 사무행정, 찍사까지 했는데
이제 제법사무실이 붐비기 시작합니다
처음에 후보님의 지원요청을 받고 사무실을 갔을땐
정말 인원없이 시작했는데....
5명이서 수행 사무 회계 조직관리 행정 닥치는 대로 했는데..
이제 많은 곳에서 지원과 도움을 주십니다
양산에서 다가오는 10월28일 좋은 결과가 기대됩니다
계속 관심과 격려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나는 대로 종종 소식 전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양산 분위기는 아래 그림과같습니다 ㅎㅎ

다시 조만간에 소식 전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2009년 10월 19일 . 경남양산에서 미르의전설 올림
![]() |
![]() |
![]() |
![]() |
|---|---|---|---|
| 3323 | 저항하고 투쟁하고 승리하는 그날까지!!!! 산자여따르라!!! 다시 한.. (3)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22 | 강금원 뇌종양 투병.."기소 후 보석청구" (8)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21 | 동지들에게 (5) | 모래와 바위 | 2009.04.22 |
| 3320 | 정몽준등 뉴타운 공약남발 GM공약 선거때 남발 한나라당과 청와대의 일.. (2)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19 | 단독] ‘광우병 잦은’ 유럽 쇠고기 들어온다 => 쥐새끼가 또 촛불들.. (1)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18 | 오늘 사자바위에 오를 천리아.... (4) | chunria | 2009.04.22 |
| 3317 | 심장에 남는 사람 (4) | 폴카 | 2009.04.22 |
| 3316 | 시장에서 서민을위해 강림하신 이장로님 쇼하고남은건 시장과 소규모가게 .. (4)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15 | 정동영후보님과 무소속연대에 관한 생각...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14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세번째 이야기 (21) | 도레미줌마 | 2009.04.22 |
| 3313 | ■ ...... 언론탄압의 극치 ...... ■ (1) | 중수 | 2009.04.21 |
| 3312 | ■ "여대생 성폭행후 1천만원 채무 떠넘겨" ■ (1) | 중수 | 2009.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