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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진관에 가끔은 오지만
아무도 이분들의 안부를 전하는 사람들이 없어
오늘은 대신 제가 전할까 합니다,
봉하에는 우리에게 소중한 분들이 많이 계시는 곳이고
꽤 유명한 분들의 근황은 종종 전해지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이 맞은 일들을 하시는 분들 입니다,
이런 날씨 속에서도
대통령님 묘역 공사를 위하여 혼심의 힘들 다하는 분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먼저 이 사진에는 보이지 않으나
봉하재단에서 묘역 관리 담당을 하시는 최영 부장님 입니다,
최영부장님은 우리 대통령님을 20년 가까이 모신 분으로
대통령님께서 마지막 가시는 길을
같이 하셨던 분 입니다,
요즘은 묘역공사로 불철주야 신경을 쓰고 관리 감독 하시느나
얼굴이 헬쓱해져 있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옆에서 보고있노라면 내 마음이 안스러울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사진속에 계시는 봉하재단 생가담당 이성연 비서 입니다,
요즘 묘역공사가 조경공사를 하다보니
자신의 전공을 살려서
조경에 대하여 많은 자문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생가를 관리하랴, 묘역 조경자문을 하랴,
몸이 두개라도 모르랄 정도로 바쁘게 움직이시고 계십니다,
또한
대통령님 묘역을 아름답게 꾸며주시는 공사 담당자님들.
대부분 공사장의 일들이
오늘 같은 날씨와 명절을 앞둔 날 쉬는 날이지만
진눈깨비 휘날리는 오늘 같은 날에도 나오셔서 공사를 하시고 계십니다,
원래는 오늘 쉴려고 했지만
이번 비로 인하여 여러날 조경작업을 하지못해
기증받은 나무들이 상할까봐 염려되어 나오셔서 진눈깨비와 비를 맞으시면서 작업을 하십니다,
이분들이 계시기에
대통령님 묘역이 아름답게 꾸며지고 만들어 질 것이며
이분들 덕분에
우리들은 앞으로 펼쳐질 아름다운 묘역을 마음놓고 기다릴 겁니다,
여러분!!!!
이분들을 위하여 화이팅 한번 외쳐 주시길 바랍니다.
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하여........
맨 왼쪽, 뒷짐을 지신분이 생가 담당 이성연 비서입니다,
사진속엔 잘 보이지 않지만 진눈깨비가 날리는 아주 추운 날씨 입니다,
이시간엔 재법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작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뱀다리.)
가끔 여러분들 중,
저에게 봉하 소식을 전해주십사 요청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는 원래 조용히 대통령님 곁을 지키며
개인적으로 대통령님 곁을 지키는 3년동안의 기록을 개인적으로 하고싶었을 뿐 입니다,
그러다가 세상사는 사람 동호회 봉삼이네와 사랑나누미 분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그분들과의 연 때문에 그 두 동호회에 진출을 되었으며
이곳 참여 사진관은
요즘들어서 봉하 소식을 전하는 분들이 뜸해
ㅅ봉하소식을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서
며칠 동안 들락 거렸습니다,
하지만 제가 시간도 별로 많지 않고
여러사람 입에 오르내리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게시판은 당분간 자제 할까 합니다,
이점 많은 회원여러분들께서 양해해주시면서
이만 물러 갈까 합니다,
혹시라도
이 참여사진관에 작은비석 이야기가 없다면
봉삼이네나 사랑나누미 동호회에 오셔서
작은비석 이야기를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번거롭다 생각 하지마시고
제가 운영하는 블러그에 방문하여
둘로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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