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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러분,
명박이 쥐새끼가 죽고싶어 환장을 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이 3월 4일 오늘 또 대구에 내려와 저의 사무실 바깥에는 수십명의 경찰이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쥐새끼가 시골에 곡식을 몰래 갈가먹는것은 봤지만 명박이쥐새끼는 국민의 인권을 갈가쳐먹고 있습니다.
이런 쥐새끼 때문에 결백한 대통령마저도 이 세상을 등지게 했습니다.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 손발도 못쓰는 저를 쥐새끼를 비판했다고 대구 내려올 때마다 공권력으로 헌법에도 보장된 자유권과기본권을 빼앗고 있습니다.
2009년 9월 18일 저을 감시미행하다가 들통이 나자 저를 보조하는 여성을 성추행까지 하고 누명을 쒸워 미란다원칙없이 불법체포하여 구속시켰습니다.
그렇게 야비한 짓을 해놓고도 뉘우치기는 커녕 계속 이런 짓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2009년 12월 3일 이명박이 대구에 왔을 때에도 수십명이 차로 오토바이로 저를 감시 미행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세번째로 저를 감시미행하고 있습니다.
쥐새끼가 어떻게 뒤질려고 하는지 저한테 만행을 저지르는 것입니까? 지가 지은 죄가 얼마나 많기에 손발못쓰는 중증장애인을 공권력으로 감시와 미행을 한단 말입니까?
이런 쥐새끼를 국민들은 임기동안에 계속 두고보실렵니까?
아래 내용은 이명박 쥐새끼를 비호하는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에 매일 올리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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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는 더이상 국민을 농락하지 마십시오.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유엔권고사항 이행해야된다고 하면서 말로만 그렇게 하고 행동으로 국가인권위원회는 국민의 인권을 탄압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대통령이 올 때마다 대통령을 고발하고 진정을 낸 사람이 미행을 당하고 감시받는 것이 어찌 대통령경호상 정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민주주의나라에서 대통령은 국민의 손으로 뽑았지, 하늘의 손으로 뽑은 게 아닙니다.
내 집에서 키운 개가 잘못이 있으면 꾸중을 하고 길을 들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국민이 이명박을 뽑았는데 잘못이 있어서 그것을 비판한 것인데 그것이 어찌 대통령을 위해한다는 범죄자가 된다는 말입니까?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정당하다고 비호했기에 오늘 3월 4일 또 이명박이가 대구시에 왔다가 수십명의 경찰이 저의 사무실 바깥에서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데 어찌 인권위가 이명박과 함께 인권을 탄압안했단 말입니까?
즉시 국가인권위원회는 이번 미행감시에 대해 재조사하여 대구남부경찰서에 대해 경고조치내리십시오.
이명박을 더 이상 비호하지 마십시오. 대통령 경호상 정당했다는 말도안되는 결론은 또다시 내리지 말기를 바랍니다. 즉시 인권위는 지난번 조사한 것에 고개숙여 사과하고 제대로 조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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