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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들어온 이주연 기자라고 합니다.^^ 요즘에 하도 바빠서 < 비겁한 변명이십니다! < 제가 올리는것을 깜빡했네요 ㅎ 지금이라도 올리겠습니다 9월 3일 저희는 봉하마을에 찾아갔습니다. 사실 처음에 노무현 대통령님의 고향인지 몰랐어요...ㅠㅠ 지금이라도 알게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진기가 없는 관계로 용량때문에 사진을 몇장 못찍었네요.. 중요한것도 많았는데... 역시 ... 장례식장 분위기가 나네요 .; 음.. 이것은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영원히 썩지않고 보존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걸로 들은것같네요^^ 정말 노무현 대통령님은 갔지만 영원히 국민들에게 기억될 소중한 대통령님이세요 ㅠㅠ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서세요 ㅠ 정말 그당시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정말 집 근처에 비석 하나 세울 만큼 소박한 꿈을 가지고 계시고, 책을 못읽고 글을 못 읽는 슬픔에 잠기신 훌륭한 대통령님이세요... 이 아저씨<죄송합니다ㅋ;< 는 누군지 다 잘 아실테지요 ㅎㅎ 일명 바람개비 아저씨입니다^^ 바람개비 아저씨 말로는 봉사를 하러 오셨다고하는데 입가에 미소가 번지시네요^^ 더욱웃긴건.. 인터뷰를 한다니까 갑자기 선글라스를; ㅋ 정말 유머가 있는 분이예요^^ 다른 사진들은 더 많지만 사진찍는 솜씨가 ... 좀 아니라서 사진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비록 짧은 4시간 이었지만 저희에겐 아주 소중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모르는 언니와도 친해지고, 정작 친해질 또래 애들과는 별로 친해지지 못했지만 다음에 친해지겠죠?.. 봉하마을에 와서 느낀점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우리 국민들에게 얼마나 많은 노력과 사랑과 정성을 기울였는지 느꼈습니다. 저는 대통령이라고 생각하면 공부밖에 모르고, 사회에만 노력하는 딱딱한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노무현 대통령님을 보니 마을 주민 사람들에게도 친절한 팬서비스와 덕담, 심지어 노래까지 하시더군요^^ 그리고, 노무현대통령님은 사회와 정치에대해 노력을 하실뿐만아니라 우리 어린이 들도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모습을 보니 대통령보다는 친근한 할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돌에 메모를 새기는것이 있었는데 저도 조금만 빨랐으면 돈을 주더라도 대통령님께 한 마디 말 하고싶었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노짱.. 사랑합니다♥...' 이상 아마추어 기자 이주연기자였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웃는것 있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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