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비가와서 바닥에 볏짚을 많이 깔고
통로는 아예 볏짚단을 쌓았었습니다.
물에 젖어 그동안 옮기지 못하다가 오늘 데비트님의 진두지휘로 .. 끌려갔습니다 ㅠㅠ
(짚단옮기기, 도시정벌당 창당 사진은 봉7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바닥에 흩어놨던 볏짚은 불로 태우고 있습니다.
봄까지 잘 썩지 않으면 논 갈때 기계를 막히게 한답니다.
그래서 걷어내던지 태우던지 하는게 길입니다.
불장난은 50대도 신나라~~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 같나요?
연기를 보고 산불감시원님이 달려오셨습니다 ㅠㅠ
쌓여있던 볏짚은 트랙터와 트럭을 동원해 꺼냅니다.
불을 피우니 따뜻합니다 ㅎㅎ
와~~~
의령님이 봉7님에게 잘보였나 봅니다 ㅎㅎ
=================================================================
오후에는 연지에 있는 국화 잘라주기를 했습니다.
국화는 1년생입니다.
가을에 꽃이 진후에 가지를 잘라주면
봄에 그 밑에서 새싹이 잘 올라옵니다.
봄에는 국화새싹을 쑥인줄 알고 캐가시는 아주머니들도 종종 봅니다 ㅠㅠ
저녁때 뒤풀이는 학구열에 불타는 사람들을 위해
도시정벌당 당사에 모였습니다.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당사를 공개합니다 ㅎㅎ
표정이 정말 진지하죠 ㅎㅎ
사무총장님은 당원들을 거둬먹이시느라 바쁩니다 ㅎㅎ
당대표님입니다.
당내 서열은 전적으로 진도에 의해 결정됩니다 ㅎㅎ
당서열 3위입니다.
당서열 2위는 그저 행복합니다.
자유가 보이시나요?
이 속에서 잡학을 공부하는 한사람입니다.
이미 전권을 마스터하였으므로 당고문입니다 ㅎㅎ
당서열 4위는 찍사의 본능을 발휘중입니다.
정말 열공중입니다.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간식도 나오고...
주식도 나왔습니다.
당명이 왜 도시정벌당인지 아시겠죠 ㅎㅎㅎ
![]() |
![]() |
![]() |
![]() |
|---|---|---|---|
| 3323 | 저항하고 투쟁하고 승리하는 그날까지!!!! 산자여따르라!!! 다시 한.. (3)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22 | 강금원 뇌종양 투병.."기소 후 보석청구" (8)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21 | 동지들에게 (5) | 모래와 바위 | 2009.04.22 |
| 3320 | 정몽준등 뉴타운 공약남발 GM공약 선거때 남발 한나라당과 청와대의 일.. (2)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19 | 단독] ‘광우병 잦은’ 유럽 쇠고기 들어온다 => 쥐새끼가 또 촛불들.. (1)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18 | 오늘 사자바위에 오를 천리아.... (4) | chunria | 2009.04.22 |
| 3317 | 심장에 남는 사람 (4) | 폴카 | 2009.04.22 |
| 3316 | 시장에서 서민을위해 강림하신 이장로님 쇼하고남은건 시장과 소규모가게 .. (4)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15 | 정동영후보님과 무소속연대에 관한 생각...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2 |
| 3314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세번째 이야기 (21) | 도레미줌마 | 2009.04.22 |
| 3313 | ■ ...... 언론탄압의 극치 ...... ■ (1) | 중수 | 2009.04.21 |
| 3312 | ■ "여대생 성폭행후 1천만원 채무 떠넘겨" ■ (1) | 중수 | 2009.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