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깃 발
유치환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理念)의 푯대 끝에
애수(哀愁)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 누구인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 |
![]() |
![]() |
![]() |
|---|---|---|---|
| 3347 | ■ 우리 국민들이 왜 자살하는가 ! ■ (1) | 중수 | 2009.04.23 |
| 3346 | 그 짐은 함께 져야 합니다. (3)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4.23 |
| 3345 | 뜰 앞에 염소도 못보시니 (1) | 가락주민 | 2009.04.23 |
| 3344 | 지금 대한민국이 공격하고 있는 곳은 (2) | 마음 | 2009.04.23 |
| 3343 | 믿음이 ... | 오인천 | 2009.04.23 |
| 3342 | 국난극복! (1) | 예이니 | 2009.04.23 |
| 3341 | 산자고 (3) | 김자윤 | 2009.04.23 |
| 3340 | 개별꽃 (2) | 김자윤 | 2009.04.23 |
| 3339 | 봄맞이꽃 (1) | 김자윤 | 2009.04.23 |
| 3338 | 양지꽃 (5) | 김자윤 | 2009.04.23 |
| 3337 | 영원한 노뼈 필독>노무현 대통령님 우리의 사랑은 영원 할겁니다. (10) | 충주사과 | 2009.04.23 |
| 3336 | ■ "누가 이들을 피눈물나게 하는가" ■ (3) | 중수 | 2009.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