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배꼽 빠져 주어 담아 끼웠는데히히히히히히

ksksnote 조회 2,159추천 132009.01.24

배꼽 빠질뻔 했어요
2009.01.24 19:30 | ksks | 조회 6 | 추천 0 | 반대0 |

  내가 웃기는  내 생전에 제일 많이 무지 좋아서 웃고 있어요
  집에갈 때도 친구들을 바라보며 아까 웃던 표정 또 지어 봤어요
 웃으면 우슬수록 웃어지고 즐거움이 배가되내요 
  즐겁고 배꼽이 빠질가봐 잔득 웅켜잡고 하도 웃었더니 
 이제 팔 다리 허리 발 까지 정다라웃으며 허리가 땅에 다아요
 웃음에는 만복이 따라온대요 
 오늘도 내일도 또 모래도 웃으며 우리 대통령님과 같이 즐기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47 ■ 우리 국민들이 왜 자살하는가 ! ■ (1) 중수 2009.04.23
3346 그 짐은 함께 져야 합니다. (3) 바람꽃과 오렌지 2009.04.23
3345 뜰 앞에 염소도 못보시니 (1) 가락주민 2009.04.23
3344 지금 대한민국이 공격하고 있는 곳은 (2) 마음 2009.04.23
3343 믿음이 ... 오인천 2009.04.23
3342 국난극복! (1) 예이니 2009.04.23
3341 산자고 (3) 김자윤 2009.04.23
3340 개별꽃 (2) 김자윤 2009.04.23
3339 봄맞이꽃 (1) 김자윤 2009.04.23
3338 양지꽃 (5) 김자윤 2009.04.23
3337 영원한 노뼈 필독>노무현 대통령님 우리의 사랑은 영원 할겁니다. (10) 충주사과 2009.04.23
3336 ■ "누가 이들을 피눈물나게 하는가" ■ (3) 중수 2009.04.22
681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